투명해진 잎이 오래된 잎인지 새잎인지부터 나눠 보세요. 옮겨 심은 직후라면 잎의 전환도 함께 생각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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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들인 식물의 오래된 수상엽이 투명해지는 경우와 줄기·뿌리까지 무르는 경우는 다릅니다. 새잎이 나는지, 조직이 단단한지 확인한 뒤 손상된 잎만 정리할지 결정하세요.
먼저 어디를 볼까요?
증상이 나타난 자리와 시점을 나눠 보면 원인을 좁히기 쉽습니다. 같은 각도에서 사진을 찍고 아래를 확인하세요.
- 투명해진 것이 옛 잎인가 새 잎인가
- 줄기·뿌리는 단단한가
가능한 원인을 나눠 보기
겉모습이 비슷해도 원인은 다를 수 있습니다. 아래 항목은 확정 진단이 아니라 비교할 방향이에요.
- 수상엽→수중엽 전환
- 조직 손상·급격한 환경 변화
지금 할 수 있는 점검
- 줄기와 생장점 생존 여부 확인
- 새 수중엽 생성 관찰
- 죽은 잎만 부분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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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야 할 조치
적응 중인 포기를 서둘러 전부 뽑으면 남은 뿌리까지 상할 수 있습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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