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팽이를 발견했다면 새로 들인 수초의 잎과 포트도 살펴보세요. 개체를 확인하기 전에 약부터 쓰면 함께 사는 생물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광고
달팽이가 보인 날짜와 최근 들인 식물을 비교해 보세요. 해충으로 단정하기보다 개체 수가 어떻게 달라지는지와 다른 생물의 상태를 확인하는 게 먼저입니다.
먼저 어디를 볼까요?
증상이 나타난 자리와 시점을 나눠 보면 원인을 좁히기 쉽습니다. 같은 각도에서 사진을 찍고 아래를 확인하세요.
- 달팽이 종류와 개체수 확인
- 잎 손상과 무관한가
가능한 원인을 나눠 보기
겉모습이 비슷해도 원인은 다를 수 있습니다. 아래 항목은 확정 진단이 아니라 비교할 방향이에요.
- 수초·장비 동반 유입
- 먹이 잔존과 번식
지금 할 수 있는 점검
- 달걀·개체 수동 확인
- 급이량 점검
- 새 수초 검역 강화
광고
피해야 할 조치
새우나 달팽이가 함께 있는 수조에 구리계 약제를 함부로 쓰지 마세요.
참고 자료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