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이 멈춘 듯해도 실제로 새잎이 안 나오는지, 계절이나 이식 뒤 잠시 느려진 것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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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잎이 그대로인 것과 새잎이 전혀 나오지 않는 것은 다릅니다. 사진을 며칠 간격으로 비교하고 최근 식재·조명·온도 변화가 있었는지 적어 보세요.

먼저 어디를 볼까요?

증상이 나타난 자리와 시점을 나눠 보면 원인을 좁히기 쉽습니다. 같은 각도에서 사진을 찍고 아래를 확인하세요.

  • 생장점은 살아 있는가
  • 계절·수온 변화 있는가

가능한 원인을 나눠 보기

겉모습이 비슷해도 원인은 다를 수 있습니다. 아래 항목은 확정 진단이 아니라 비교할 방향이에요.

  • 환경 변동·광합성 제약
  • 종별 휴면 또는 적응

지금 할 수 있는 점검

  1. 7~14일 새싹 관찰
  2. CO₂·조명·환수 로그 대조
  3. 종별 휴면 여부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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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야 할 조치

빛과 비료, CO₂를 동시에 바꾸면 원인을 찾기 어려워집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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