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코리네는 옮겨 심은 뒤 오래된 잎이 녹을 수 있어요. 새잎과 뿌리 상태를 보고 포기 전체의 상태를 판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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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잎이 급격히 녹아도 관부와 뿌리가 단단하면 새잎을 기다릴 여지가 있어요. 여러 번 뽑아 옮기면 뿌리가 다시 적응해야 하므로 수조 조건을 먼저 점검하세요.

먼저 어디를 볼까요?

증상이 나타난 자리와 시점을 나눠 보면 원인을 좁히기 쉽습니다. 같은 각도에서 사진을 찍고 아래를 확인하세요.

  • 잎만 녹고 관부가 단단한가
  • 옮긴 뒤 시작했는가

가능한 원인을 나눠 보기

겉모습이 비슷해도 원인은 다를 수 있습니다. 아래 항목은 확정 진단이 아니라 비교할 방향이에요.

  • 환경 전환성 녹음
  • 관부 부패와 구별 필요

지금 할 수 있는 점검

  1. 뿌리·관부 확인
  2. 죽은 잎만 제거
  3. 수질 안정·재생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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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야 할 조치

잎이 녹았다는 이유만으로 단단한 관부까지 버리지 마세요.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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