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모양과 쓰임을 비교해 보세요
리시아와 자바모스를 같은 방식으로 붙여 두면 관리가 번거로울 수 있습니다. 고정 방법과 자란 뒤 들뜨는 정도를 먼저 비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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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시아는 수면에 뜰 수 있는 태류를 바닥에 묶어 카펫처럼 쓰기도 합니다. 이 경우에는 자란 뒤 들뜸과 잦은 손질을 감안해야 해요.
자바모스는 유목과 돌에 붙여 형태를 만들기 쉬운 모스입니다. 두껍게 뭉친 안쪽에 찌꺼기가 쌓이지 않는지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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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 조건을 같은 기준으로 보면
아래 표는 각 판매 품종에서 확인한 자료만 채웠습니다. 빈칸에 다른 품종의 값을 옮겨 적지 않았어요.
| 항목 | 리시아 | 자바모스 |
|---|---|---|
| 광량 | 중간 | 낮음 |
| CO₂ | 미확인 | 낮음 |
| 성장 속도 | 중간 | 보통 |
| 높이 | 3–5+ cm (공급사 2개월 예시) | 3–10 cm (공급사 2개월 예시) |
리시아와 자바모스 중 어느 쪽이 맞는지는 식재 위치와 손질할 시간에 달려 있습니다. 표의 등급은 공급사별 조건이 다를 수 있으니 절대 수치로 비교하지 말고, 실제 잎과 뿌리 상태도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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