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차이가 있나요?

액체비료는 수조 물에 넣고, 뿌리비료는 바닥재의 뿌리 가까이에 둡니다. 어느 쪽이 무조건 낫다기보다 식물의 자리와 현재 바닥재 상태가 선택 기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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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착수초가 많은 수조와 바닥에 뿌리를 내리는 수초가 많은 수조는 영양을 공급할 자리가 다릅니다. 이미 영양이 든 소일을 쓰고 있다면 다른 제품의 성분이 겹치는지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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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쪽을 고를까요?

같은 수조에서도 바닥에 뿌리를 내린 포기와 유목에 붙은 식물의 자리는 달라요. 비료를 고를 때는 제품 이름보다 어디에 영양을 전달할지 먼저 생각하는 편이 이해하기 쉽습니다.

잎 한 장의 색만 보고 두 비료를 동시에 늘리지 마세요. 제품 라벨의 용량, 실제 물량, 환수 시점을 적어 두고 새잎의 변화를 살펴보는 편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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