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모양과 쓰임을 비교해 보세요

두 식물 모두 유목·돌에 고정해 쓰지만 잎의 모양과 자라는 방향이 달라요. 근경을 어디에 고정할지부터 그려 보면 선택이 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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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누비아스 나나는 작고 단단한 잎이 천천히 자라는 근경 수초입니다. 잎이 아니라 근경을 어디에 고정할지 먼저 정하세요.

자바펀은 넓은 잎을 유목이나 돌에 붙여 쓰는 대표적인 근경 수초입니다. 잎 뒷면의 포자낭을 병변과 혼동하지 않도록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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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 조건을 같은 기준으로 보면

아래 표는 각 판매 품종에서 확인한 자료만 채웠습니다. 빈칸에 다른 품종의 값을 옮겨 적지 않았어요.

항목아누비아스 나나자바펀
광량낮음낮음
CO₂낮음미확인
성장 속도느림느림
높이5–15+ cm (공급사 2개월 예시)15–30+ cm (공급사 2개월 예시)

아누비아스 나나와 자바펀 중 어느 쪽이 맞는지는 식재 위치와 손질할 시간에 달려 있습니다. 표의 등급은 공급사별 조건이 다를 수 있으니 절대 수치로 비교하지 말고, 실제 잎과 뿌리 상태도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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